(이 글을 게임쪽으로 보내야 할지, 컴퓨터쪽으로 보내야할지 고민스럽네 ㅋㅋ)
얼마전에 wow의 대규모 패치인 3.2 패치가 있었다.
새로운 아이템도 많이 추가가 되었고 새로운 던전도 추가가 되었다.
그런데 참 재미있게도 애자일스럽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.
십자군 10인/25인 보스들이 공개되는 방식이 바로 이 부분이다!!!!
처음에 1마리가 나오고 2주정도 있다가 한마리가 더, 며칠전 한마리가 더 공개가 되었다.
그 전 패치에서 나온 울드아르의 13마리 보스가 한꺼번에 공개된 것과는 대조적이다.
wow 유저인 나의 입장으로 써는 애자일스러운 이 방식이 너무나도 좋다.
이유는 간단하다.. 진입장벽이 낮기때문이다..
정규레이드팀을 뛰지 않는 나에게는 울드아르의 13마리 보스의 공략을 한꺼번에!!!
알기에는 너무나도 버겁다. 그래서 쉽게 울드아르 던전을 갈수가 없다.. 시간이 있다고 해도
( 님.. 공략은 다 아시죠? 라는 질문에.. 인벤에서 봤어요.. 라는 대답으로 맨날 짤린다 ㅠ)
십자군 25인은 벌써 경험해보았다. 보스가 1마리일때..
공대를 구성하는 사람도.. 편하다.. 그냥 1마리의 공략만 설명하면 되니깐...
한마리가 더 추가가 되었을때.. 이미 1마리의 공략은 숙지하였으니 그 다음것만 익히면 되니깐 또 갈만하다.
이번 주말에는 3번째 보스를 구경할 것이다.
왜냐.. 난 이미 1,2번째 보스는 잘 알고 있거든 ^^
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[?]